中 산둥 웨이팡, 근교 '농장 체험' 인기 (01분03초)
산둥(山東)성 웨이팡(濰坊)시 린취(臨朐)현의 환러(歡樂)농장이 활기가 가득하다. 많은 시민이 여가 시간을 활용해 이곳 공유 채소밭을 찾아오기 때문이다. '도시 농부'로 변신한 이들은 밭에 물을 주고 잡초를 뽑고 채소를 수확하는 등 농사의 즐거움을 느끼며 전원에서 느림의 미학을 만끽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린취현은 '농업+문화관광+체험' 융합 모델을 혁신적으로 구축하며 도시 근교 농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더불어 토지 이전을 통해 유휴 자원을 활성화하고 생태 농업, 향토 체험, 레저·휴가를 통합한 전원 종합 단지를 건설해 왔다. 이 밖에 현지의 농업 산업 구조가 '전통 재배'에서 '농업·관광 융합'으로 꾸준히 최적화되면서 시민들에게 공급되는 농산물이 더 풍부해지고 '레저 관광' 업종도 더 다양해졌다. 이는 도시 근교의 농업 전환을 보여주는 생생한 사례로, 농촌 활성화가 더 내실 있게 이뤄지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