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5월24일]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23일 저장성 항저우에 도착해 3박4일간의 중국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최근 샤리프 총리의 중국 공식 방문은 수교 75주년을 맞아 중국과 파키스탄의 중요한 고위급 교류라며 중국은 양측이 이번 방문을 계기로 전통적 우정을 계승하고 전방위적인 협력을 심화하며 신시대 더욱 긴밀한 중∙파키스탄 운명공동체의 새로운 장을 함께 써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