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헤이허 4월28일]최근 중국과 러시아의 국경을 이루는 헤이룽장(黑龍江)성 헤이허(黑河) 구간이 봄철 유빙기에 접어들었다. 대량의 유빙이 강을 따라 떠내려오며 장관을 이뤘다.
27일 유빙으로 가득한 헤이룽장성 헤이허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4.27
27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헤이허(黑河) 구간의 유빙을 촬영하는 시민을 드론에 담았다.
최근 중국과 러시아의 국경을 이루는 헤이룽장 헤이허 구간이 봄철 유빙기에 접어들었다. 대량의 유빙이 강을 따라 떠내려오며 장관을 이뤘다. 2026.4.27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