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际能源署:全球液化天然气“吃紧”状态或持续至明年年底
IEA "세계 LNG 공급 부족 상황, 내년 말까지 이어질 수 있어"
国际能源署24日表示,受美以伊战事引发的供应链不畅和基础设施破坏影响,全球液化天然气供应紧张状态可能持续至2027年年底。
제에너지기구(IEA)가 24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과 인프라 파괴의 영향으로 세계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부족 상황이 내년 말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밝혔다.
这家总部位于法国巴黎的机构在最新报告中说:“短期供应损失叠加产能增长放缓,可能导致液化天然气供应在2026年至2030年间累计损失大约1200亿立方米。”
IEA는 최신 보고서에서 "단기 공급 손실에 생산 능력 성장 둔화까지 겹치면서 올해부터 오는 2030년 사이 LNG 공급이 약 1천200억㎥의 누적 손실을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报告指出,美以伊战事已造成近两成液化天然气供应损失,以增产为目的的新投资也可能被迫推迟。“尽管其他地区的新建液化天然气项目有望随时间推移填补这些缺口,但市场供应的紧张局面仍将贯穿整个2026年和2027年。”
보고서는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인해 LNG 공급량의 약 20%가 손실됐으며 증산을 목적으로 한 신규 투자 역시 부득이하게 지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지역의 신규 LNG 프로젝트가 이러한 공백을 메울 것으로 기대되지만 공급 부족 상황은 올해와 내년 내내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卡塔尔能源大臣萨阿德·卡阿比3月表示,受战火波及,卡塔尔17%的液化天然气出口产能受到影响,相关维修工作将导致每年1280万吨液化天然气产量损失,预计持续3至5年。
앞서 지난달 사드 알 카아비 카타르 에너지담당 국무장관은 전쟁의 여파로 카타르 LNG 수출 능력의 17%가 영향을 받았다며 관련 보수 작업으로 인해 향후 3~5년간 매년 1천280만t(톤)의 LNG 생산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经济学家警告,若天然气价格长期居高不下,可能在全球大范围引发通胀;一旦消费者支出因此萎缩,恐拖累全球经济增长。
경제학자들은 천연가스 가격이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한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며 이로 인해 소비자 지출이 위축된다면 세계 경제 성장에 큰 부담을 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