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하이커우 4월17일]하이난(海南)에서 열리고 있는 ‘제6회 중국국제소비재박람회(CICPE)’에서 처음 마련된 타이완 특색 전시구역에 타이완 기업 약20개가 타이완의 다양한 소비재를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많은 타이완 상인들은 본토 시장 진출을 원하고 있다.
처음 꾸며진 면적 360㎡ 규모의 타이완 특색 전시구역은 박람회 첫날 공식 가동됐다. 주제는 ‘밀물 들어오는 양안, 비즈니스 기회가 모인 전시회’이며 전시품에는 식품 가공, 브랜드 간식, 생명공학 응용, 건강 제품, 스마트 가전 등 다양한 분야의 24개 브랜드가 포함됐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