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닝보 4월17일] 세계 최대이자 중국의 첫 1만t(톤)급 순수 전기 스마트 컨테이너선 '닝위안뎬쿤(寧遠電鯤)'이 15일 정식으로 상업 노선에 투입됐다.
이날 저장(浙江)성 닝보(寧波)저우산(舟山)항 베이룬(北崙)항구구역에서 출발해 자싱(嘉興)항 자푸(乍浦)항구구역으로 향하는 '닝위안뎬쿤'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4.15

15일 '닝위안뎬쿤(寧遠電鯤)' 컨테이너선이 저장(浙江)성 닝보(寧波)저우산(舟山)항 베이룬(北崙)항구구역에서 출항해 자싱(嘉興)항 자푸(乍浦)항구구역으로 향하는 모습을 드론으로 담았다.
세계 최대이자 중국의 첫 1만t(톤)급 순수 전기 스마트 컨테이너선 '닝위안뎬쿤'이 이날 정식으로 상업 운항을 시작했다. 2026.4.15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