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이슬라마바드 4월 13일] 12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가진 협상이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채 종료됐다. 이란 측은 협상이 불신과 의심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2~3개의 중요한 쟁점에서 이견이 있었다고 말했다. 미국 측은 이란에 미국의 ‘레드라인’을 매우 명확하게 설명했지만 이란이 미국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4-13 10:45:43
편집: 陈畅
[신화망 이슬라마바드 4월 13일] 12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가진 협상이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채 종료됐다. 이란 측은 협상이 불신과 의심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2~3개의 중요한 쟁점에서 이견이 있었다고 말했다. 미국 측은 이란에 미국의 ‘레드라인’을 매우 명확하게 설명했지만 이란이 미국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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