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테헤란 4월8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8일 새벽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를 대표해 2주간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행이 가능할 것이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대(對)이란 공격이 중단되면 이란 무장세력도 '방어적 군사 행동'을 멈출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 언론은 이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에 동의한 것으로 해석했다.
다만 아라그치 장관은 성명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재개나 구체적인 휴전 일자를 언급하지 않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