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3월20일] 허융첸(何詠前)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19일 중∙미 양측은 양국 정상이 이룬 중요한 합의를 지침으로 삼아 관세 조치, 양자 무역∙투자 촉진, 기존 협상의 합의 유지 등 공동 관심사인 경제무역 의제를 두고 솔직하고 심도 있으며 건설적인 교류와 협상을 진행해 새로운 합의를 이루었으며, 향후 협상을 지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양측은 경제무역 협력 확대를 위한 실무 메커니즘 구축을 검토하고 중∙미 경제무역 협상 메커니즘의 역할을 계속해서 잘 발휘하며 대화와 소통을 강화하고 이견을 적절히 관리하며 실무 협력을 확대해 양자 경제무역 관계가 계속해서 안정적이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하자는 데 합의했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