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3월18일]대외 무역의 고품질 발전은 무역 편리화 수준의 지속적인 향상과 떼려야 뗄 수 없다. 중국 해관총서(관세청)는 16일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CAC), 외교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공업정보화부(공신부), 교통운수부, 상무부 등 24개 부처(단위)와 함께 6개월간 올해 크로스보더 무역 편리화 특별 행동을 전개한다. 국제 무역 환경의 최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특별 행동에 참여하는 도시는 45개로 확대됐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