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3월8일]왕이(王毅)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외교부장은 8일 베이징 메이디야(梅地亞)센터에서 열린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4차 회의 기자회견에서 "중국 외교정책과 대외관계" 관련 문제에 대한 중국 국내외 기자들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미 양국은 상대방을 변화시킬 수 없지만 지내는 방식을 바꿀 수 있다.
상호 존중의 태도를 취해 평화 공존의 레드라인을 지키고 협력과 윈윈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양국 정상은 중미관계의 개선 발전에 중요한 전략적 보장을 제공하고 불안정을 겪은 중미관계가 전체적으로 안정성을 유지하는데 추진했다.
정상외교의 일정은 이미 우리의 테이블 위에 놓여있다. 양국이 적합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기존 위험을 관리하며 불필요한 방해를 차단해야 한다.
중미 양국이 서로 성심과 신뢰로 대한다면 협력의 리스트를 끊임없이 늘리게 되고 문제의 리스트는 줄이게 될 것이다. 양국 인민을 모두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둘 것이고 국제사회가 모두 반가워 하는 합의도 도출할 것이다.
2026년을 중미관계가 건전적이고 안정적이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상징적인 해로 만들겠다.
원문 출처: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