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3월8일] 왕이(王毅)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외교부장은 8일 베이징 메이디야(梅地亞)센터에서 열린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4차 회의 기자회견에서 "중국 외교정책과 대외관계" 관련 문제에 대한 중국 국내외 기자들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수망상조(서로 돕는 것)는 중국의 전통이고 선린우호는 중국의 문화이다. 주변국 선린우호의 펀더멘털이 변함없고 협력상생의 방향도 변함없다. 중국은 시종일관 지역 안보의 안정기이자 발전과 번영의 엔진이고 아시아 공동가치의 실천자이다.
원문 출처: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