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3월8일] 왕이(王毅)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외교부장은 8일 베이징 메이디야(梅地亞)센터에서 열린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4차 회의 기자회견에서 "중국 외교정책과 대외관계" 관련 문제에 대한 중국 국내외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팔레스타인 문제를 언급하며 왕 위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가자정세는 국제 도의 마지노선에 관계된다. 팔레스타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보편적인 인정을 얻는 합리방안이 하나만이 있다. 바로 '양국방안'이다. 다른 어떠한 조치를 취하거나 새로운 체계를 만들거나 '양국방안'을 촉진시켜야 하고 파괴시키면 안된다. 혼란과 전쟁은 팔레스타인 인민의 숙명이 아니다. 팔레스타인도 전쟁에서 벗어나 평화발전의 정당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 국제사회가 팔레스타인 인민에게 공정을 되돌려주는 것을 추동할 것이다.
원문 출처: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