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3월8일]왕이(王毅)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외교부장은 8일 베이징 메이디야(梅地亞)센터에서 열린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4차 회의 기자회견에서 중-유럽관계 관련 문제에 대한 중국 국내외 기자들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유럽관계의 안정성은 공동이익에서 비롯되고 확실성은 호혜상생에서 나온다.
중-유럽관계가 안정하게 잘 되려면 유럽이 올바른 대중국 인식을 세우는데 중요하다.
상호 의지가 위험이 아니고 이익 융합이 위협이 아니며 개방과 협력이 경제안보를 약화시키지 않는다. “높은 벽 세우기”가 오직 자신만을 고립시키게 된다.
우리가 유럽 친구들이 보호주의의 “옥탑방”에서 나와 중국 시장이라는 “헬스장”으로 들어가 몸을 단련시키고 경쟁력을 키우는 것을 환영한다.
원문 출처: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