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2월27일] 올해 전국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베이징 메이디야(梅地亞)센터에 마련된 전국 양회 프레스센터가 27일 정식 오픈했다.
전국 양회 프레스센터에 따르면 현재 3000명 이상의 내외신 기자가 전국 양회 취재 등록을 마쳤다. 이 가운데 중국 기자는 2000여 명, 홍콩∙마카오∙타이완 및 외국 기자는 1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전국 양회 프레스센터는 앞으로도 계속 개방∙투명 정신에 따라 내외신 기자들의 회의 취재를 위한 뉴스 서비스와 지원을 잘 제공할 예정이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