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번역) 사우디, 주이스라엘 美대사 발언 '무책임하다' 강력 규탄-Xinhua

(뉴스 번역) 사우디, 주이스라엘 美대사 발언 '무책임하다' 강력 규탄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2-22 15:58:17

편집: 林静

沙特谴责美国驻以色列大使“不负责任”言论

 

사우디, 주이스라엘 美대사 발언 '무책임하다' 강력 규탄

沙特阿拉伯外交部21日发表声明,强烈谴责美国驻以色列大使迈克·赫卡比近日所谓以色列有权控制整个中东地区的言论。

사우디아라비아 외교부는 21일 성명을 발표해 마이크 허커비 주이스라엘 미국대사가 최근 이스라엘이 중동 전역을 통제할 권리가 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声明说,沙特坚决反对“这一不负责任的言论”,这一言论违反国际法、联合国宪章以及外交惯例。赫卡比“作为一名美国官员发表此类言论更是危险先例,也是对本地区国家与美国之间特殊关系的漠视”。

사우디아라비아는 성명에서 국제법과 유엔(UN) 헌장, 외교 관례에 위배되는 '이 무책임한 발언'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 관리인 허커비 대사가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은 위험한 선례이자 현지 지역 국가와 미국 간의 특별한 관계를 저버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声明指出,这种极端言论预示着严重后果,“美国国务院应当就这一言论阐明其立场。”

이어 이 같은 극단적인 발언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미국 국무부는 해당 발언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声明还说,沙特反对任何损害国家主权、边界和领土完整的行为,并强调实现中东地区公正而全面和平的唯一途径,是在“两国方案”基础上结束占领,建立以1967年边界为基础、以东耶路撒冷为首都的独立巴勒斯坦国。

또한 사우디아라비아가 국가 주권, 국경, 영토 보전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동의 공정하고 전면적인 평화를 이루는 유일한 방법은 '두 나라의 방안'을 토대로 점령을 끝내고 1967년 국경선을 기준으로 동예루살렘을 수도로 하는 독립된 팔레스타인 국가를 세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赫卡比日前在与一名美国媒体人的访谈中声称,“若以色列拿下整个中东,那也没问题”。

허커비 대사는 앞서 한 미국 언론인과의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이 중동 전역을 장악하더라도 문제될 것이 없다"고 발언했다.

기사 오류를 발견시 하기 연락처로 의견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0086-10-8805-0795

메일주소: xhkorea@news.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