特朗普确认正考虑“有限”打击伊朗
美 트럼프 "이란에 제한적 공격 검토 중"

美国总统特朗普20日在白宫与美国各州州长共进工作早餐前对媒体确认,他正在考虑对伊朗进行“初步的有限军事打击”,以迫使伊朗接受美方在核协议方面的要求。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 백악관에서 주지사들과 업무 조찬을 갖기에 앞서 기자들에게 이란에 합의 체결을 압박하기 위해 '제한적 공격'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美国《华尔街日报》19日报道,如方案获批,首轮攻击可能在未来几天内进行,目标将是部分军事或政府设施;如果伊朗仍拒绝停止铀浓缩活动,美方将针对伊朗政府的关键设施发动大规模行动,目的或是“推翻政权”。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9일 해당 방안이 승인될 경우 첫 번째 공격이 수일 내에 이뤄질 수 있으며 일부 군사정부 시설이 목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란이 우라늄 농축 활동 중단을 거절할 경우 미국 측은 이란 정부의 핵심 시설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격을 감행할 수 있으며 그 목적은 정권 전복일 수 있다고 전했다.
特朗普19日上午在所谓“和平委员会”首次会议上表示,美伊会否达成协议,“接下来十天左右”就会知道结果。伊朗必须与美国达成“有意义的协议”,否则“将会发生不好的事”。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은 이른바 '평화위원회' 첫 회의에서 미·이란이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지 여부는 향후 열흘 정도면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이란은 미국과 의미 있는 합의를 맺지 않으면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