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난징 2월13일]장쑤(江蘇)성 우시(無錫)시의 후이산(惠山) 흙인형은 중국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이다. 말의 해 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자 후이산 흙인형 공방에서는 통통하고 둥글둥글한 후이산 흙인형의 특징을 살린 말 테마 작품을 선보였다.
지난 10일 디자이너가 흙인형에 색을 칠하고 있다. 2026.2.12
지난 10일 여행객이 중국흙인형박물관에서 말의 해를 주제로 한 새로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장쑤(江蘇)성 우시(無錫)시의 후이산(惠山) 흙인형은 중국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이다. 말의 해 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자 후이산 흙인형 공방에서는 통통하고 둥글둥글한 후이산 흙인형의 특징을 살린 말 테마 작품을 선보였다. 2026.2.12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