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2월11일] 2026년도 대(對)타이완 업무회의가 지난 9~10일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다. 왕후닝(王滬寧)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자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주석이 참석해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연설에서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도사상으로 삼아, 타이완 업무에 관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의 중요 논술과 '신시대 당의 타이완 문제 해결을 위한 총체적 방략'을 전면적으로 관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높은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대타이완 업무에 임함으로써 양안 관계의 주도권과 주동권을 확고히 장악하고, 양안 관계의 평화적 발전과 조국 통일의 대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