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월26일] 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중국의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사람들은 춘절 맞이 용품 구매, 시장 구경, 여행을 즐기며 새로운 봄을 맞이하고 있다.
25일 허난(河南)성 자오쭤(焦作)시 원(溫)현에 위치한 춘절 맞이 용품 시장을 찾은 고객이 춘롄(春聯·음력설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글귀), 연화(年畫)를 고르고 있다. 2026.1.25
25일 허난(河南)성 안양(安陽)시 네이황(內黃)현의 한 광장에서 '날개 단 말' 화등을 감상하는 시민들.
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중국의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사람들은 춘절 맞이 용품 구매, 시장 구경, 여행을 즐기며 새로운 봄을 맞이하고 있다. 2026.1.25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