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시안 1월22일] 2026년 첫 번째 중국-유럽 화물열차(시안) '도어투도어' 춘절맞이 용품 전용 열차가 21일 카자흐스탄의 농산물을 가득 싣고 시안(西安)에 도착했다. 올해로 3년째 운행되는 해당 열차는 해외 창고에서 중국 국내 창고로 화물을 운송하는 '도어투도어' 방식을 통해 화물 운송 효율을 높이고 기업의 운송 비용을 절감했다.
이날 시안 찬바(滻灞)국제항 아이쥐(愛菊) 농산물 물류 가공단지에 도착한 중국-유럽 화물열차(시안) '도어투도어' 춘절맞이 용품 전용 열차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1.21

21일 시안(西安) 찬바(滻灞)국제항 아이쥐(愛菊) 농산물 물류 가공단지에 도착한 중국-유럽 화물열차(시안) '도어투도어' 춘절맞이 용품 전용 열차.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