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媒:美正向中东增派包括航母在内的兵力
美 언론 "美, 중동에 병력 증파...항공모함 최소 1척"
미국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
美国福克斯新闻网15日报道说,随着与伊朗紧张关系升级,美国正在向中东地区增派兵力,其中包括至少一艘航空母舰,同时将在该地区部署更多的导弹防御系统。
미국 폭스뉴스는 15일 미국·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미국이 중동에 병력을 증파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증파에는 항공모함 최소 1척이 포함됐으며 미사일 방어 시스템도 추가 배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报道援引美军方消息人士的话说,预计未来几天和数周内,美国将向中东地区增加陆海空军事力量,为美国总统特朗普“在决定对伊朗发动打击时提供军事选择”。
보도는 미군 소식통을 인용해 향후 수일에서 수주 내 미국이 중동 지역에 육·해·공군 전력을 증강할 예정이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對)이란 타격 결정 시 군사적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报道说,尚不清楚增派的航母是目前在亚洲的“亚伯拉罕·林肯”号,还是本周早些时候驶离美国弗吉尼亚州诺福克和加利福尼亚州圣迭戈的两艘航母之一。预计航母部署到位至少需要一周时间。
증파 대상 항공모함이 현재 아시아에 배치 중인 '에이브러햄 링컨'호인지 이번 주 초 버지니아주 노퍽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를 떠난 항모 2척 중 하나인지는 불분명한 상태다. 항모가 현장에 도착하기까지는 최소 1주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报道还说,预计更多导弹防御系统也将被部署到中东地区,以加强美国军事基地和以色列的防御能力。
미국 군사 기지와 이스라엘의 방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더 많은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 중동 지역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白宫新闻秘书莱维特15日在新闻发布会上表示,特朗普及其团队正在密切关注伊朗局势,“所有选项都摆在总统面前”。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15일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팀은 이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모든 옵션이 대통령 앞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
美国全国广播公司新闻台网站14日援引消息人士的话报道,特朗普向其国家安全团队表示,他希望任何对伊朗的军事行动均为“快速、决定性打击”,而不是拖延数周或数月的战争。
14일 한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안보팀에게 대이란 군사 행동은 '신속하고 결정적인 타격'이 되어야 하며 수주 또는 수개월에 걸친 전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