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8월27일]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승인을 받아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기념’ 전군 학술세미나가 26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장여우샤(張又俠)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회의에 참석했다. 장 부주석은 연설을 통해 시 주석의 중요한 지시를 깊이 있게 학습∙관철하고 위대한 항전 정신을 발양하며 역사를 오늘의 거울로 삼아 강국을 향한 새로운 의지와 힘을 모아 건군 100주년 분투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