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4월5일]중국경공업연합회(CNLIC)는 4일 성명을 통해 미국 정부가 내달 2일부터 800달러 이하의 중국 본토∙홍콩발 소액 소포에 대해 적용하던 면세 정책을 종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면서 미국의 이러한 행위는 중미 간 정상적인 무역 질서를 거칠게 훼손하고 글로벌 산업 협력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며 미국 국민을 포함한 소비자의 권익을 크게 훼손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국경공업연합회와 많은 경공업 기업들은 이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단호한 반대를 표한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