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후난성, 수박 재배업 육성으로 농촌진흥 박차 (51초)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렁수이탄(冷水灘)구의 수박모종재배기지. 올해 수박 수확을 위한 모종 키우기, 접붙이기 작업이 한창이다.
최근 수년간 렁수이탄구는 농촌 산업 구조를 꾸준히 최적화해 왔다. 이탕(伊塘)진의 수박 재배업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총 7개 농가와 합작사가 수박 모종 10만 그루 이상을 키우고 있다. 수박 재배 면적은 2천666㏊ 이상이고 연간생산액은 1억여 위안(약 202억원)에 달한다. 이곳의 수박 산업은 현지 농가의 수입 증대, 집체 경제 발전, 농촌 진흥을 추진하는 중요한 지주 산업이 됐다.
[신화통신 CNC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