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4월3일]주펑롄(朱鳳蓮) 중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대변인은 2일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해방군이 타이완섬 주변에서 합동 훈련을 전개하고 타이완 해협 중부∙남부 관련 해역에서 ‘해협뇌정(海峽雷霆∙해협의 천둥)-2025A’ 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국가 주권과 안보, 발전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이자 국가 분열 도모 행위를 응징하기 위한 정의로운 행동이며, 타이완 해협의 평화∙안정 및 타이완 동포의 안전∙복지를 확고히 수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