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허베이 관타오현, '스마트화'로 산란계 효율·품질 UP (44초)
허베이(河北)성 관타오(館陶)현 표준화 산란계 사육시범구의 현대화 사육기지. 이곳에 들어서면 곳곳에 자리한 스마트화 장비를 볼 수 있다. 산란계 양계·식수·통풍부터 산란계 수집·분류·포장까지 이곳의 전체 프로세스는 고도로 자동화돼 있다. 사육자는 컴퓨터 통합 제어를 통해 닭장의 온도·습도·공기질을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산란계에게 편안하고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제공해왔으며 생산 효율과 산란계 품질이 크게 개선됐다. 관타오현은 앞으로 과학기술 투자를 확대하고 가금류 산업의 집약화·현대화 전환 및 업그레이드를 추진해 소비자에게 우수하고 안전하며 건강한 달걀 제품을 더 많이 제공할 계획이다.
[신화통신 CNC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