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乌沙特会谈就临时停火和安全援助等达成共识
美∙우크라 회담, 임시 휴전 및 안보 지원 재개 등 합의
这是3月11日在沙特阿拉伯吉达拍摄的美国和乌克兰代表团会谈现场。
11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미국과 우크라이나 대표단의 회담 현장.
美国和乌克兰代表团11日晚结束当天在沙特阿拉伯城市吉达举行的会谈,双方宣布在实施临时停火、恢复情报共享和安全援助等议题上达成共识。
미국과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11일 밤(현지시간) 당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가진 회담을 마무리했다. 양측은 임시 휴전, 정보 공유 및 안보 지원 재개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根据会谈后发表的联合声明,乌克兰表示愿意接受美国提出的立即实施为期30天临时停火的建议。这一停火可在双方同意的情况下延长,并须经俄罗斯接受并同时执行。美国方面将立即恢复与乌克兰的情报共享,并恢复对乌克兰的安全援助。
회담 후 발표한 공동 성명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미국이 제시한 즉각적인 30일간의 임시 휴전 건의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더불어 이번 휴전은 양측의 합의에 따라 연장이 가능하고 러시아의 수용과 동시 이행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미국 측은 즉시 우크라이나와의 정보 공유 중단을 해제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보 지원을 재개할 예정이다.
双方代表团还讨论了人道主义救援努力对于和平进程的重要性,并表示这些努力包括交换被扣押人员、释放被扣押平民等。
양측 대표단은 또 평화 프로세스에서 인도주의 지원 노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며 인질 교환, 억류된 민간인 석방 등을 위한 노력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声明说,美乌两国总统同意尽快达成一项开发乌克兰关键矿产资源的全面协议,“以加强乌克兰经济,抵消美国援助的成本,并确保乌克兰的长期繁荣和安全”。
성명은 미국∙우크라 양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핵심 광물 자원 개발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전면적으로 합의할 것에 동의했다면서 "이는 우크라이나 경제를 강화하고 미국의 지원 비용을 상쇄하며 우크라이나의 장기적 번영과 안보를 보장하기 위함"이라고 마무리했다.
乌克兰总统泽连斯基当晚在社交媒体上发文说,乌美吉达会谈效果“良好且富有建设性”。乌方愿意接受美方30天停火的提议,但需要美方说服俄方采取相同措施,“如果俄方同意,停火将立即生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밤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을 통해 우크라∙미의 제다 회담 효과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는 미국 측이 제시한 30일간의 휴전 제안을 받아들일 의향이 있지만 러시아 측도 동일한 조치를 취하도록 미국 측이 설득해야 한다며 "러시아가 동의하면 휴전은 즉각 효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据美国媒体报道,美国总统特朗普当天在白宫外向媒体表示,希望俄罗斯也能接受30天停火提议,他要就此事与俄罗斯总统普京“谈谈”。当被问及是否会邀请泽连斯基重返白宫时,特朗普回答说:“当然,绝对会。”
미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밖에서 러시아도 30일 휴전 제안을 받아들이길 기대한다면서 해당 사안에 대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언론에 밝혔다. 그러면서 젤렌스키 대통령을 백악관으로 다시 초청할 계획인지에 대해선 "물론,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