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자좡=신화통신) 최근 수년간 허베이(河北)성 바오딩(保定)시는 성중촌(城中村∙도시 속 농촌) 개조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며 합리적인 안치방(安置房·철거 이주민에게 제공되는 주택) 배치와 주택 설계 최적화 등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2020년 8월 성중촌 개조 사업이 시작된 이후 안치방 8만2천여 채가 공급됐다.
성중촌 개조 3기 공정 난류거좡(南劉各庄)촌 이주민 정착지구 프로젝트 건설 현장을 19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4.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