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칭다오=신화통신) 산둥(山東)성 핑두(平度)시 주뎬(舊店)진의 한 화훼재배기지 직원이 지난 11일 활짝 핀 호접란을 정리하고 있다. 핑두시 주뎬진 화훼재배기지에 심긴 50만 그루의 호접란이 개화 시기를 맞았다. 이 꽃들은 잘 포장돼 명절을 맞아 시장에 공급된다. 2023.1.13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2023-01-13 15:12:15

(중국 칭다오=신화통신) 산둥(山東)성 핑두(平度)시 주뎬(舊店)진의 한 화훼재배기지 직원이 지난 11일 활짝 핀 호접란을 정리하고 있다. 핑두시 주뎬진 화훼재배기지에 심긴 50만 그루의 호접란이 개화 시기를 맞았다. 이 꽃들은 잘 포장돼 명절을 맞아 시장에 공급된다. 2023.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