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난징=신화통신) 중국 장쑤(江蘇)성 타이창(太倉)과 네덜란드 로테르담을 잇는 새로운 컨테이너 항로가 최근 개통됐다.
해당 항로는 현재 16일마다 1회 운행된다. 선박 운항 횟수는 시장 상황에 따라 주 1회로 점진적 조정될 계획이다.
'일대일로' 이니셔티브 속에서 중국과 유럽 간 무역은 양호한 모멘텀을 유지했다는 평가다. 고품질 중국산 제품은 독일·스페인·네덜란드·슬로베니아 등 유럽 국가에서 점점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2022-07-19 15:48:14
(중국 난징=신화통신) 중국 장쑤(江蘇)성 타이창(太倉)과 네덜란드 로테르담을 잇는 새로운 컨테이너 항로가 최근 개통됐다.
해당 항로는 현재 16일마다 1회 운행된다. 선박 운항 횟수는 시장 상황에 따라 주 1회로 점진적 조정될 계획이다.
'일대일로' 이니셔티브 속에서 중국과 유럽 간 무역은 양호한 모멘텀을 유지했다는 평가다. 고품질 중국산 제품은 독일·스페인·네덜란드·슬로베니아 등 유럽 국가에서 점점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