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워싱턴 8월 25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23일(현지시간) 저녁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을 통해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최종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면서 이란 정권의 “모든 경제적 생명줄을 끊어” 테헤란이 ‘고립무원’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8-25 11:26:07
편집: 林静
[신화망 워싱턴 8월 25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23일(현지시간) 저녁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을 통해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최종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면서 이란 정권의 “모든 경제적 생명줄을 끊어” 테헤란이 ‘고립무원’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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