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유엔 7월19일] 텅페이(騰飛) 유엔 주재 중국대표부 참사관은 17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주최한 우크라이나 문제 관련 안전보장이사회의 비공식적 회의 ‘아리아 포뮬러(Arria-Formula) 회의’에서 중국은 무고한 민간인을 겨냥한 어떠한 공격도 규탄한다면서 당사국들이 냉정과 자제를 유지하면서 국제인도법을 철저히 이행해 민간인을 해치고 상황 악화를 초래하는 어떠한 행동도 피하고 민간인과 민간 인프라의 안전을 보호하며 상황 완화를 총력 추진하고 조속한 휴전과 전쟁 중단을 위한 여건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