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방제로 초원 지키는 中 신장(新疆) 창지후이족자치주 (51초)
기온이 계속 상승하면서 메뚜기 등 유해 생물이 극성을 부리는 시기가 찾아왔다. 신장(新疆) 창지(昌吉)후이(回)족자치주 임업초원국이 방제 골든타임을 맞아 초원 유해생물 방제 작업에 착수했다.
창지시 싼궁(三工)진 싼궁탄(三工灘) 초원에서는 식물보호 드론이 초원 상공을 누비며 방제 작업을 진행했다.
지금까지 창지후이족자치주 전역에서는 계획에 따라 3만헥타르(ha)에 달하는 초원에서 방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드론을 활용해 생물약제를 살포하는 친환경 방제 방식으로 초원 생태 보호에 힘쓰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