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7월9일] 광시사범대학교에 재학 중인 태국인 유학생 왕즈옌과 왕젠윈은 축구팬이다. 최근 이들은 광시좡족자치구 구이린시 옌산구에 위치한 야오터우중심학교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축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들의 축구에 대한 애정을 느꼈을 뿐만 아니라 중국 농촌 교육의 발전과 활기를 느꼈다.
원문 출처:신화망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7-09 07:00:00
편집: 朴锦花
[신화망 베이징 7월9일] 광시사범대학교에 재학 중인 태국인 유학생 왕즈옌과 왕젠윈은 축구팬이다. 최근 이들은 광시좡족자치구 구이린시 옌산구에 위치한 야오터우중심학교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축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들의 축구에 대한 애정을 느꼈을 뿐만 아니라 중국 농촌 교육의 발전과 활기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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