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마이애미 7월5일]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3일(현지시간)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두 번 선제골을 터뜨려 앞섰지만 두 번이나 동점골을 허용했고 결국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월드컵 사상 첫 본선 무대에 오른 카보베르데를 3:2로 힘겹게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7-05 09:26:56
편집: 朴锦花
[신화망 마이애미 7월5일]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3일(현지시간)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두 번 선제골을 터뜨려 앞섰지만 두 번이나 동점골을 허용했고 결국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월드컵 사상 첫 본선 무대에 오른 카보베르데를 3:2로 힘겹게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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