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도쿄 5월18일] 다카이치 사나에 정부의 살상무기 수출 금지 해제에 대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일본 매체가 최근 발표했다.
일본 교도통신이 17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7.2%가 살상무기 수출 금지 해제에 반대하고 37.1%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HK가 지난 8~10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일본 정부가 살상무기 수출을 원칙적으로 허용한 데 대해 응답자의 52%가 반대하고 35%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