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번역) 中, 5월 1일부터 아프리카 수교국에 무관세 혜택-Xinhua

(뉴스 번역) 中, 5월 1일부터 아프리카 수교국에 무관세 혜택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4-30 19:54:12

편집: 林静

我国自2026年5月1日起对所有非洲建交国实施零关税

中, 5월 1일부터 아프리카 수교국에 무관세 혜택

지난 13일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로 수출되는 차량이 산둥(山東)항구 옌타이(煙臺)항에서 중국-아프리카 정기선에 적재되고 있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国务院关税税则委员会4月28日对外发布公告,自2026年5月1日至2028年4月30日,对同中国建交的20个不属于最不发达国家的非洲国家以特惠税率形式实施零关税;其中关税配额产品仅将配额内关税税率降为零,配额外关税税率不变。

중국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28일 공고를 통해 5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중국과 수교한 아프리카 국가 중 최빈개도국이 아닌 20개국에 대해서 특혜 세율 형태의 무관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중 관세 할당 제품은 할당 내 물량에 한해 관세율을 0%로 낮추고, 추가 관세율은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다.

 

对于同中国建交的33个非洲最不发达国家,中方已自2024年12月1日起对其100%税目产品实施零关税。自2026年5月1日起,中国将成为全球首个对所有非洲建交国和所有建交的最不发达国家实现单方面、全覆盖零关税待遇的主要经济体。

중국은 지난 2024년 12월 1일부터 중국과 수교한 33개 아프리카 최빈개도국에 대해 100% 전 품목 무관세를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은 5월 1일부터 모든 아프리카 수교국과 수교 중인 최빈개도국에 대해 일방적이고 전면적인 무관세 혜택을 실현한 세계 최초의 주요 경제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商务部表示,对53个非洲建交国全面实施零关税,是中方坚定不移扩大高水平对外开放、积极扩大自主开放的具体行动,是落实中非合作论坛成果、筑牢新时代全天候中非命运共同体的创新举措,必将为中非贸易投资合作和非洲发展注入强劲动力。

상무부는 53개 아프리카 수교국에 대한 전면적인 무관세 시행이 중국이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확고히 확대하고 자주 개방을 적극 확대하는 구체적인 행동이라며,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FOCAC)의 성과를 이행하고 신시대 전천후 중국-아프리카 운명공동체를 견고히 하기 위한 혁신적인 조치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는 중국-아프리카 무역 투자 협력과 아프리카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했다.

 

2026年是中非开启外交关系70周年。商务部称,将会同相关部门继续按照平等协商、互利共赢原则,落实好零关税举措,推进与非洲国家商签共同发展经济伙伴关系协定,与非洲各国共享机遇、共同发展。

올해는 중국과 아프리카가 외교 관계를 구축한 지 70주년이 되는 해다. 상무부는 관련 부처와 함께 평등 협상, 호리공영(互利共贏·상호이익과 윈윈) 원칙에 따라 무관세 조치를 지속 이행하고, 아프리카 국가들과 공동 발전을 위한 경제동반자 관계 협정 체결을 추진하며, 아프리카 각국과 기회를 공유하고 공동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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