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4월25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니자르 아메디에게 이라크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취임을 축하했다.
시 주석은 축전에서 중국과 이라크는 전통적 우정이 깊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몇 년간 양국의 정치적 상호 신뢰는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면서 양측은 서로의 핵심 이익과 중대한 우려 관련 문제에서 항상 서로를 지지하고 있으며 에너지, 경제∙무역 등 협력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시 주석은 또 중국∙이라크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한다면서 아메디 대통령과 함께 노력해 양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끊임없이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리고 양국 국민에게 더 나은 혜택을 줄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