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4월 21일]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일본의 개헌 움직임이 일본 국내는 물론 아시아 인접국과 국제사회에서 갈수록 큰 의구심과 반대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궈 대변인은 군국주의 망령의 부활을 막는 것은 일본이 마땅히 이행해야 할 의무라고 강조하며, 이는 중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확고한 의지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4-21 10:15:01
편집: 朱雪松
[신화망 베이징 4월 21일]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일본의 개헌 움직임이 일본 국내는 물론 아시아 인접국과 국제사회에서 갈수록 큰 의구심과 반대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궈 대변인은 군국주의 망령의 부활을 막는 것은 일본이 마땅히 이행해야 할 의무라고 강조하며, 이는 중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확고한 의지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