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상하이 3월13일] 중국 최대 규모의 가전 전시회 '2026 중국 가전 및 소비전자 박람회(AWE 2026)'가 12일 상하이에서 개막했다. '인공지능(AI) 과학기술, 스마트하게 공유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중국 최초로 2개의 전시구역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다. 그중 둥팡(東方)허브전시구역은 초청받은 외국인들이 무비자 체류 30일 조치를 이용해 입경 즉시 박람회를 관람할 수 있게 됨으로써 외국인의 참가와 교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 1천200개가 넘는 국내외 기업이 참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