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2월24일] 춘절(春節·음력설) 연휴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사람들은 무형문화유산을 체험하고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휴일을 즐기고 있다.
23일 장쑤(江蘇)성 쥐룽(句容)시 바오화산(寶華山) 국가삼림공원에서 열린 사자춤 공연을 관람하는 관광객들. 2026.2.23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2-24 13:30:34
편집: 朱雪松
[신화망 베이징 2월24일] 춘절(春節·음력설) 연휴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사람들은 무형문화유산을 체험하고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휴일을 즐기고 있다.
23일 장쑤(江蘇)성 쥐룽(句容)시 바오화산(寶華山) 국가삼림공원에서 열린 사자춤 공연을 관람하는 관광객들. 202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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