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으로 빚어낸 생동감 (40초)
산둥(山東)성 린이(臨沂)시 이난(沂南)현에 있는 훙스자이(紅石寨) 무형문화유산박물관. 몐쑤(面塑) 예술가 쭤안성(左安勝)이 화려한 색상의 준마를 한 마리 한 마리씩 만들고 있다.
평범한 반죽은 여러 공정을 거쳐 점차 생동감 넘치는 준마로 탄생한다. 장인의 손끝에서 새 생명이 탄생하는 전통 공예가 따뜻한 새해의 소망을 전하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2-02 13:45:07
편집: 林静
손끝으로 빚어낸 생동감 (40초)
산둥(山東)성 린이(臨沂)시 이난(沂南)현에 있는 훙스자이(紅石寨) 무형문화유산박물관. 몐쑤(面塑) 예술가 쭤안성(左安勝)이 화려한 색상의 준마를 한 마리 한 마리씩 만들고 있다.
평범한 반죽은 여러 공정을 거쳐 점차 생동감 넘치는 준마로 탄생한다. 장인의 손끝에서 새 생명이 탄생하는 전통 공예가 따뜻한 새해의 소망을 전하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