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유엔 1월20일] 쑨레이(孫磊) 주유엔 중국대표단 임시대리대사는 19일 유엔 ‘반인도적 범죄 방지 및 처벌’ 문제 전권대표회의 준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발언을 통해 국제사회가 도쿄 재판을 포함한 제2차 세계대전 승리의 성과를 공동으로 수호하고 국제법에 기초한 국제 질서를 지키며 일본이 군국주의의 옛길과 잘못된 길을 다시 걷지 못하도록 막을 것을 촉구했다.
쑨레이 임시대리대사는 현재 국제 정세가 혼란스럽고 불안하며 지역 갈등이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반인도적 범죄의 예방과 처벌을 강화하는 것은 시의적절하고 대단히 의미 있다고 강조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