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2월30일] 중국인민해방군 동부전구가 29일부터 ‘정의의 사명-2025’ 훈련을 실시했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중국 인민해방군이 관련 군사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타이완 독립’ 분열 세력이 무력으로 독립을 도모하는 것에 대한 엄중한 징벌”이라면서 “타이완 문제에서 선을 넘어 도발하는 어떠한 악랄한 행위도 반드시 중국의 단호한 반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5-12-30 10:54:45
편집: 林静
[신화망 베이징 12월30일] 중국인민해방군 동부전구가 29일부터 ‘정의의 사명-2025’ 훈련을 실시했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중국 인민해방군이 관련 군사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타이완 독립’ 분열 세력이 무력으로 독립을 도모하는 것에 대한 엄중한 징벌”이라면서 “타이완 문제에서 선을 넘어 도발하는 어떠한 악랄한 행위도 반드시 중국의 단호한 반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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