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1월12일] 중국이 오는 2025년 말까지 기가바이트급 광네트워크와 5G 이동통신망 커버리지를 모든 국경 지역과 현성(縣城), 향(鄕)∙진(鎮) 지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는 10일 이같이 밝히며 유인도(有人島)뿐만 아니라 국경 지역을 비롯한 모든 마을 주민들이 광대역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공신부는 광네트워크와 5G 이동통신망이 지역 발전을 위한 '정보의 동맥'이라고 강조하며 특히 국경 지역에 대한 인터넷 커버리지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