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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G+산업인터넷콘퍼런스' 우한서 열려

출처: 신화망 | 2021-11-22 10:01:27 | 편집: 朴锦花

마스크를 쓴 관람객이 20일 '5G+산업인터넷 성과 전시회'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우한 11월22일] 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와 후베이(湖北)성 정부가 공동 주최한 '2021 중국 5G+산업인터넷콘퍼런스'가 20일 우한(武漢)시에서 열렸다.

중국 각지에서 온 전문가, 기업가, 업종별 협회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5G와 산업인터넷의 융합과 혁신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마스크를 쓴 관람객들이 지난 19일 '5G+산업인터넷 성과 전시회'에 출품된 제품들을 사용해 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샤오야칭(肖亞慶) 공신부 부장(장관)은 5G와 산업인터넷의 응용 및 보급을 위해선 기술 혁신이라는 '핵심'을 잘 잡아야 한다며 신기술의 융합과 혁신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콘퍼런스 개막에 앞서 지난 19일 섹션별 회의가 총 21차례 열렸다. 회의에서는 ▷광산∙철강∙교통∙제조∙전력 등 산업에서의 응용 ▷의료∙교육∙스마트시티 등 분야에서의 융합∙혁신 ▷산업인터넷 표시, 보안 생태계, 블록체인 응용, 스마트 산업 관련 핵심 기술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마스크를 쓴 관람객이 지난 19일 '5G+산업인터넷 성과 전시회'에서 스마트 운전 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해 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5G+산업인터넷 성과 전시회'도 열렸다. 전시면적은 작년의 5천900㎡에서 올해 9천100㎡로 넓히고 네트워크와 응용 현장, 플랫폼, 보안, 업계 응용 등 4개 테마 전시구역을 마련했다.

한편 관람객들은 전시구역에 설치된 인터랙티브존에서 생동감 넘치는 몰입형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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