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멕시코시티 11월2일] 에콰도르 보건장관이 10월30일 중국 정부가 에콰도르에 코로나19 백신을 지원해 준 것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30일 오후 중국이 지원한 시노백 코로나19 백신이 에콰도르 수도 키토에 도착했다. 에콰도르 보건부 장관과 천궈여우(陳國友) 에콰도르 주재 중국 대사 등이 마중을 나왔다. 공항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에콰도르 보건장관은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백신을 지원해 준 것에 매우 감사한다”면서 “중국 백신은 에콰도르의 백신 접종 목표 달성과 코로나19 극복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