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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리 WHO 중국대표: WHO 긴급사용인증에 통과된 중국산 백신 글로벌 공급량의 뚜렷한 증가에 기회 마련

출처: 신화망 | 2021-05-10 13:59:55 | 편집: 주설송

[신화망 베이징 5월10일] 7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 시노팜(Sinopharm) 산하 베이징바이오제품연구소가 개발한 코로나19 불활성화 백신이 WHO의 긴급사용인증에 정식 통과되었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이정표적인 성취이라고 가우리(高力) WHO 중국대표가 말했다.

“우리는 앞으로 코로나19 백신 뿐만 아니라 더욱 많은 중국산 백신이 이와 같은 인정을 받기 바란다”며 가우리 대표는 이것은 중국이 자신의 개발력과 생산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보건사업에 큰 기여를 하겠다는 약속이고 글로벌 공공보건제품 공급에서의 중국의 역할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가우리 대표는 많은 주목을 받았던 WHO 긴급사용인증은 중국산 백신의 품질이 좋고, 사용이 안전하고, 효과에 대한 WHO의 요구에 부합되며 글로벌 팬데믹에 대응하는 중요한 공구로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국내외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5월1일까지 글로벌적으로 10억제 이상의 코로나19 백신이 접종되었다. 하지만 대부분 고소득 국가에 집중되었고 광범한 중저소득 국가는 여전히 백신이 부족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WHO 긴급사용인증에 통과된 백신 한가지를 제외하고 현재 여러 개 중국산 코로나19 백신이 개발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가우리 대표는 “오늘의 이정표적인 성취에 격려 받은 기타 생산업체가 시노팜에 이어 글로벌 백신 물량 확보에 힘을 이바지하게 되고 글로벌 백신공급과 백신공평에 더욱 큰 기여를 하도록 중국에 동력을 부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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