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華網韓國語

新華網韓國語 >> 기사 본문

WHO 중국대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동물기원을 연구하는 중국의 능력을 믿는다

  • 크기

  • 인쇄

출처 :  신화망 | 2020-05-06 14:59:52  | 편집 :  박금화

[신화망 베이징 5월 6일] 5일, 가우 덴 갈 레아(Gauden Galea) 세계보건기구(WHO) 중국대표가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WHO는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동물기원 면에서 일련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중국의 연구 능력을 믿는다고 말했다. 
 
가우 덴 갈 레아 대표는 지금까지 확보한 모든 증거가 이 바이러스가 자연계에서 기원했고 인위적으로 조종하거나 합성한 흔적이 없음을 입증했으며 “많은 연구원이 이 바이러스이 유전자 배열 특징을 연구하고 있고 이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기원했다는 설이 성립되지 않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WHO는 중국 정부의 요청에 응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동물기원 연구에 참여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중국이 전염병 사실을 은폐했다는 일부 국가의 질의와 관련해, 가우 덴 갈 레아 대표는 WHO는 1월 3일부터 전염병이 엄중한 정도, 전파동력학, 지속적으로 인간에게서 인간으로 전염하는 가능성, 임상치료 과정, 치료 효과 등 문제와 관련해 중국과 꾸준한 기술 소통을 진행했고 ‘국제보건규약(IHR)’에 따라 국제사회에 상세한 통보를 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바이러스의 조기 감정과 1월 12일의 유전자 배열 공유 등 코로나19 방역 과정에서의 중요한 이정표가 포함된다”며 가우 덴 갈 레아 대표는 WHO는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 배열을 확인하는데 걸린 시간이 사상 가장 짧았다고 여러 번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 
 
가우 덴 갈 레아 대표는 코로나19 백신과 치료법 개발을 위한 중국의 노력 및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위생 자원이 상대적으로 결핍한 나라에 방역 전문 기술, 진단 도구와 장비 등을 지원한 중국을 긍적으로 평가했다. 
 
현재 중국의 코로나19 방역이 이미 가장 어려운 고비를 넘겼지만 방역 성과의 유지와 재발 방지 임무가 아직 막중하다. 가우 덴 갈 레아 대표는 WHO는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중국과 밀접한 협력을 전개할 예정이고 어린이의 일반 백신 접종, 만성질병 치료 등을 포함한 기타 중요한 건강 문제에서 중국과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사

 

추천 기사:

[TV] 영웅의 도시

韓, 신규 확진 환자수 사상 최저…생활방역 단계 진입 예상

美 뉴저지주 한 시장, 본인이 작년 11월 코로나19에 걸렸다 밝혀

기사 오류를 발견시 하기 연락처로 의견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0086-10-8805-0795

이메일:xinhuakorea@126.com

010020071350000000000000011100001390347341